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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황매산 철쭉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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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매산은 경상남도 합천군과 산청군 사이에 있는 소백산맥에 속한 산으로, 높이는 1,113m입니다. 이 산은 영남 지역에서 소금강으로 불리며, 700~900m의 고위평탄면 위에 높이 약 300m의 뭉툭한 봉우리를 가지고 있어 높은 듯한 모습을 갖추고 있습니다. 황매산은 삼라만상을 전시해 놓은 듯한 모산재의 바위산으로, 그 경치는 절경으로 꼽힙니다.

 

 

특히 북서쪽 능선을 따라 펼쳐지는 황매평전의 철쭉 군락과 무지개터, 그리고 황매산성의 순결바위는 관광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특히 5월에는 철쭉 군락지로 유명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1983년에 합천군 황매산이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었습니다.

 

 

황매산의 이름은 '황'은 부를, '매'는 귀를 의미하여 풍요와 부귀를 상징한다고 전해집니다. 예로부터 이속 돌팍샘에서 흐르는 물을 밟거나 징검다리를 건너 황매산을 오르내리면 부자가 되며, 지극한 정성으로 기도를 하면 한 가지 소원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왔습니다.

 

 

위의 내용은 합천군과 산청군 경계에 위치한 황매산에 대한 소개입니다. 이곳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유서 깊은 전설들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힐링과 풍요를 선사하는 곳입니다.

 

 

주소: 경남 합천군 가회면 둔내리 산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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